구성 및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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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7월 1일 부산일보에 게재된 기사이다. 여름철 독자들에게 긴박감을 주며 인기를 끄는 추리소설의 매력을 소개하고,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이 내려다보이는 도서출판 대지사(大志社) 사무실에서 다작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종 작가의 근황과 이모저모를 다루고 있다. 순수소설과 추리소설에 차별을 두는 문단 풍토에 대한 작가의 견해, 세계 추리소설의 국제화 경향 및 한국 추리소설계의 과제와 전망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언론 보도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