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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 추리극 새 이정표 제시 <최후의 증인> 」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577

  • 단체/작가명동아일보
  • 장소
  • 날짜1981.07.01 ~ 1981.07.01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1981년 7월 1일 동아일보에 게재된 홍호표 기자의 방송 평론 기사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MBC TV의 미니시리즈 『최후의 증인』(김성종 원작, 유길촌 연출)이 밀도 있는 구성, 뚜렷한 인물 개성, 영상미 등을 갖추어 한국 추리극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고 평가받는 내용이다. 매회 기승전결을 갖춘 유기적 전개와 황바우, 현지혜, 양달수 등 극 중 인물들에 대한 뛰어난 성격 묘사, 스튜디오 중심의 세트 제작에서 벗어나 충분한 사전 제작을 통해 겨울 장면 등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영상미를 높이 산 언론 보도 자료이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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