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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 영화계 탈불황 몸부림 」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598

  • 단체/작가명중앙경제신문 또는 중앙일보
  • 장소
  • 날짜미상 ~ 미상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에 게재된 영화계 기획 보도 자료이다. 당시 한국 영화계가 장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시도하던 '대형화 바람'과 '리바이벌 붐'의 실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특히 김성종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정진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대작 영화 『여명의 눈동자』의 본격적인 크랭크인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룬다. 총제작비 15억 원, 상영 시간 3시간 40분에 달하는 한국 최초의 70mm 동시녹음 대형 영화로서, 충남 서산군 남면 해미읍성 안에 대규모로 복원된 1943년 전성기 일본군 중국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영화 제작에 투입된 엄청난 물량과 세트장 전경 사진을 함께 수록하여 작품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소개하는 언론 스크랩이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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