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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 김성종 추리소설 <나는 살고 싶다> 출판 광고 」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610

  • 단체/작가명일간스포츠
  • 장소
  • 날짜1981.05.03 ~ 1981.05.03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1981년 5월 3일 일간스포츠에 게재된 김성종 작가의 추리소설 『나는 살고 싶다』(소설문학사 발행, 값 2,300원)의 신문 출판 광고이다. "아내가 외박을 했다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라는 강렬한 문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월남전에서 성기능 불능(임포)이 된 주인공, 간통한 아내의 피살, 살인자라는 누명과 크리스마스 이브의 탈주 등 작품의 긴박한 스토리 라인을 요약하여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하단에는 『최후의 증인』, 『서울의 황혼』, 『일겁개의 장미송이』, 『여명의 눈동자』 등을 통해 한국 추리문학의 개성을 확립한 김성종 추리소설의 결정본이라는 문구와 함께 작가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는 언론 스크랩 자료이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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