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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 새해부터 새연재 국내 첫 본격산업스파이소설 」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710

  • 단체/작가명일간스포츠
  • 장소
  • 날짜1982.12.20 ~ 1982.12.20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1982년 12월 20일 자 일간스포츠 지면에 게재된 소설가 김성종의 신작 연재 예고(사고) 기사 스크랩 자료이다.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연재되었던 『제5의 사나이』가 연말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이어 새해 1월 5일부터 한국 최초의 본격 산업 스파이 소설인 『반역의 벽(叛逆의 壁)』을 연재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사에는 현대 산업사회 뒤에 숨겨진 음모와 인간의 야망을 파헤치겠다는 김성종 작가의 고뇌가 담긴 '작가의 말'("어둠 저편에 이상한 일이…")이 실려 있으며, 전작 『제5의 사나이』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며 시각적인 생동감을 불어넣겠다는 박남 화백의 '화가의 말'("名콤비… 眞價 떨칠 차례")이 나란히 수록되어 있다. 추리문학의 대가 김성종과 삽화가 박남이 함께 새 연재를 구상하며 찍은 대담 사진을 포함하고 있어, 당시 한국 장르문학의 흐름과 신문 연재소설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언론 사료이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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