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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 추리의 귀재 김성종 본격 산업스파이 소설 」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718

  • 단체/작가명일간스포츠
  • 장소
  • 날짜1982.12.31 ~ 1982.12.31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1982년 12월 31일 자 일간스포츠에 게재된 박인식 기자의 김성종 작가 신작 연재 기념 특집 인터뷰 기사이다. 『최후의 증인』, 『여명의 눈동자』, 『백색인간』, 『제5의 사나이』 등 선 굵은 대작들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일간스포츠에서만 5년 넘게 집필을 이어온 김성종 작가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본격 산업 스파이 소설 『반역의 벽』의 출격 준비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사는 이 작품을 고도의 첨단 기술과 정보가 오가는 현대 산업사회의 무서운 '보이지 않는 전쟁'을 화끈하게 파헤치는 야심작으로 소개한다. 당시 41세였던 작가의 "재미있게 읽힌다는 것은 무조건 상업성으로 매도하기 힘든 좋은 추리소설의 가치"라는 장르문학에 대한 소신과 패기 넘치는 다짐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스릴과 흥미 요소, 그리고 전작에 이어 찰떡궁합을 보여줄 박남 화백의 삽화 스타일에 대한 기대감 등을 작가와 화백이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수록하고 있는 사료적 가치가 높은 언론 자료이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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