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활동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 봉생문화> 프로그램북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1789
- 단체/작가명사단법인 봉생문화재단
- 장소
- 날짜2002.12.20 ~ 2002.12.20
- 장르사회활동
- 연출
구성 및 개요
※ 사단법인 봉생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2002년 12월 20 봉생문화 12월호 정기 간행물에 기재된 기사로 13페이지에 유호석 (음악협회 부산지회장)의 "성숙한 시민사회를 위하여"란 논평이 기고 되어있다. 내용으로는 문화의 가치와 부산을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설립한 봉생문화재단이 13년이 흘러 문화의 불모지이며, 사각지대인 지역의 문화를 지키는 유일한 등불이 되었으며, 부산은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훌륭하게 개최하며 국제도시로 급부상했다. 이 계기로 시민사회 구성원 개개인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위하여 봉생문화재단을 넓혀가야 한다는 내용이 수록 되어 있다.
제작진
(발행인)저의화, (편집인)최화수,차용범, (기자)유아란, (표지디자인)서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