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료 컬렉션

메뉴 열기닫기 버튼1

기증자료 컬렉션

언론보도자료

「일 위안부 망언 아직도 계속 당신 죽음 보상할 길 없구료」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2123

  • 단체/작가명동아일보
  • 장소
  • 날짜1996.06.11 ~ 1996.06.11
  • 장르언론보도자료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1996년 6월 11일 자 동아일보에 게재된 기사로, 소설 여명의 눈동자의 작가 김성종이 자신이 창조한 주인공 '여옥'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일본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계의 망언을 규탄하고 비극적 역사의 아픔과 미안함이 담긴 글을 수록하고 있다.

출연진

제작진

이미지 콘텐츠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