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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판&꾼 부산 연극계 새 지평 열고 20년... 두 극단 지킴이 대담」

자료등록: 본 내용은 2025년 부산문화예술 아카이빙 사업 결과물입니다. 자료 인용시 <출처: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를 반드시 밝히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O.DRC2527

  • 단체/작가명부산일보
  • 장소
  • 날짜2005.05.13 ~ 2005.05.13
  • 장르사회활동
  • 연출

구성 및 개요

※ (재)부산문화재단 저작권 보호 규정에 따라 원문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2005년 05월 13일 부산일보에 게재된 기사로, 부두연극단 이성규 대표와 극단 자갈치 황해순 상임연출가가 만나 두 극단의 20년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출연진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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