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및 개요
-유형-
전시인쇄물/리플릿
-범위와 내용-
1999년 6월 22일 부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관현악단 제16회 '99 협주곡의 밤》 리플릿이다. 앞면에는 지휘자 유호석과 협연자들(첼로 박지승, 바이올린 김미가, 소프라노 김수형, 플루트 박미애, 소프라노 박미정, 비올라 정옥길)의 이름, 공연 일시 및 장소, 주최/후원 정보가 기술되어 있고, 왼쪽 하단에는 지역 병원인 '김용태 내과의원'의 광고 정보가 기술되어 있고, 뒷면에는 각 연주자별 이력과 프로그램 구성(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보케리니 첼로협주곡 라 장조,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사 단조,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중 "여자도 15세가 되면...", 모차르트 모테트 <춤추라, 기뻐하라, 행복한 넋이여> 중 "알렐루야", 보르네 플루트협주곡 <카르멘 환상곡 주제>에 의한 변주곡, 도니제티 오페라 <루치아> 중 "주위는 침묵에 잠기고", 아르디티 <입맞춤>, 바하 비올라 콘체르트 다 단조)이 기술되어 있다.
-특성-
부산 관현악단 리플릿으로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은 동일하며, 지역 상점 광고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1980년~1990년대 지역 공연 문화의 특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