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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공유다

문화분야 공연 연극/뮤지컬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773최종업데이트 : 2026.05.27

프로필

예술은공유다

  • 분류공연
  • 단체명(한글/한문/영문)예술은공유다
  • 설립년도2017
  • 직장주소
  • 이메일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예술은공유다는 경계없는 창작의 정원을 꿈꾸며, 지역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공연창작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예술은공유다는 모든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며, 관객들에게는 생동감 있는 공연 경험을 공유하여 문화적 감동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활동사항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내용(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17 설립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공연 > 연극/뮤지컬

작품설명

  • 사업목적
    1)?지역 창작뮤지컬 인재 육성 체계 구축
    -?관객참여형?IMPROV?뮤지컬은 배우가 작가·작곡가·연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고도의 공연창작방식으로,?훈련된 부산의 배우·음악감독,?연출,?연주,?작가등의 창작진이 관객참여형으로 실시간으로 창작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다.
    - <웁스?- Oops!>는 부산이 스스로 창작 인재를 양성하고 유지하기 위한 민간 주도의 지속적 창작 인큐베이팅 플랫폼 구축을 포함하는 공연이다.?하는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이 서울 중심 구조에 의존하지 않고 부산에서 창작·성장·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확보한다.

    2)?실시간 창작 기반의 새로운 기초예술 모델 개발
    -?관객참여형 공연 과정에서 새로운 극본·가사·음악을 생성하는 창작 실험으로,?기초예술의?‘창작 원리 탐구와 적용’이 실시간으로 펼져지는 뮤지컬이다.
    - <웁스???Oops!>는 창작과 영감의 순간이 파도처럼 확장되는 창작법을 탐구하며,?부산형 창작 뮤지컬 포맷을 개발하는 과정을 통해 부산지역인력의 약점을 극복하고,?강점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뮤지컬을 제시한다.
    -?서울중심의 제작 방식의 한계를 넘어 지역 예술계에 창작 방식의 다변화와 혁신을 가져온다.

    3)?장기공연을 통한 지역 문화향유 확대 및 관객 기반 성장
    - <웁스???Oops!>는 단기성 공연이 아니라 장기 시즌 운영을 목표로 하여,?부산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접근 가능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의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뮤지컬,?연극시장의 생태적 성장을 촉진한다.
    -?부산의 문화 브랜드 가치도 함께 강화된다.

    4)?지역 창작 레퍼토리(IP)?축적을 통한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구축
    -?스토리 패턴·음악적 구조·캐릭터 생성 방식 등을 통해 부산 창작진의 고유의 창작 데이터(Original IP Library)를 축적한다.
    -?향후 지역 창작뮤지컬,?교육 프로그램,?국제교류,?관광공연 콘텐츠로 확장 가능한 장기적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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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1)?관객참여형 부산형 창작 뮤지컬 실험
    <웁스?- Oops!>는 관객의 적극적 참여가 파동이 되어 공연 전체를 변화시키는 공연 구조를 가지고 있다. IMPROV?창작이 결합하여,?지역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지닌 독창적 창작 시스템이 공연결과물로 이어지도록 한다.
    이것은 부산의 도시적 확장성,?개방성을 그대로 예술적 언어로 번역하는 기획으로 부산외의 관객을 흡수할수 있는 지역의 특화공연으로 브랜딩을 하고자 한다.

    2)?민간 기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적 선택
    부산의 뮤지컬 배우·연출·작가들은 그동안 서울 중심 제작 환경으로 인해 성장 체계를 확보하기 어려웠다.?관객참여형?IMPROV?뮤지컬은 지역 청년 창작자를 발굴하고,?빠르게 역량을 성장시킬수 있는 최적의 뮤지컬로 기획되었다.
    <웁스?- Oops!>는 예술은공유다(어댑터씨어터)가 주도적으로 창작 인재 양성?→?실전 무대?→?지역 고급 인력 정착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전략적 기획이다.

    3)?해외 임프로브 뮤지컬 생태계로부터 확인되는 창작 인재 배출 효과
    미국의?Baby Wants Candy는 훈련을 통해 브로드웨이·SNL?등으로 진출한 창작자를 다수 배출했다.
    영국의?Showstopper!는 관객참여형?IMPROV?뮤지컬 형식으로 웨스트엔드 진입에 성공하면서, IMPROV?장르가 정식 창작 뮤지컬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
    North Coast는?IMPROV?뮤지컬을 힙합과 결합해 새로운 창작 장르를 만들며,?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웁스?- Oops!>는 이러한 국제적 흐름을 부산에서 직접 구현하는 기초예술창작 산업적·예술적 가치를 가진 실험 프로젝트의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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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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