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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피아노트리오

문화분야 공연 음악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779최종업데이트 : 2026.06.26

프로필

부산피아노트리오

  • 분류공연
  • 단체명(한글/한문/영문)부산피아노트리오 / Busanpianotrio
  • 설립년도1962
  • 직장주소
  • 이메일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1962년,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세 음악인 - 구요한 (piano), 김진문 (violin, 전 부산시향 악장), 배종구 (cello, 전 동아대 교수) - 이 함께 첫 연주회를 가진 이후, 1970년 제갈삼 전 부산대 교수가 피아노 파트의 멤버로 교체되면서 40여 년의 시간을 함께 활동해왔다. 이는 한국의 서양음악 역사에서 ‘최장수 피아노 트리오’라는 소중한 자리매김이기도 하다.
    이러한 뜻깊은 전통은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 ? 권준 (piano), 백재진 (violin), 이일세 (cello) ? 이 함께 뜻을 모아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활동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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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26 드보르작 & 슈만 [전곡 시리즈 Ⅴ]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공연 > 음악
  • 키워드 #실내악#클래식#피아노트리오#피아노#바이올린#첼로

작품설명

  • 감성 중심의 낭만주의 실내악의 대표주자인 두 작곡가는 19세기의 감성적 표현을 기반으로 선율이 제시되는데, 이를 통해 서정적이고 따뜻한 실내악곡들을 많이 작곡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작곡된 실내악곡들은 각 작곡가의 민족성과 감정선을 내포하고 있으며 지나치게 무겁지도, 단조롭지도 않은 두 곡의 조화가 낭만주의 실내악의 균형잡힌 스펙트럼을 제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첫 곡인 드보르작의 피아노트리오 1번은 1875년에 완성된 초기 실내악 작품으로 민족적인 색채와 구조적인 완성도를 잘 나타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서정성과 보헤미아적 정취가 균형있게 잘 나타나 있는데, 전반적으로 밝고 개방적이며 풍부한 선율미와 리드미컬한 생동감이 특징인 곡이다.

    두 번째 곡인 슈만 피아노 사중주는 낭만적 서정성과 명확한 구조감, 피아노와 현악기의 균형감이 가장 조화롭게 실현된 작품으로 알려져 있고, 클라라 슈만에게 헌정된 작품으로 유명하다. 실내악 레퍼토리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해당 작품은 인간적인 감정의 흐름을 정교하게 담아내는 특징을 담아내고 있다.

    1. A.Dvorak ? Piano trio No.1 in B-flat Major, Op.21

    2. R. Schumann - Piano Quartet No. 1 in E-flat Major, Op.47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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