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연주단체 크레센트 솔로이스츠는 2021년 창단된 클래식 전문 앙상블로, 음악의 예술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무대 위에서 구현하며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부산 출신 젊은 연주자들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부산문화재단, 금정문화회관, 해운대문화회관, 부산광역시 교육청 등 주요 부산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해 왔다. 크레센트 솔로이스츠는 완성도 높은 연주와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통해 지역과 함께 상징하는 공연 예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낭만주의 시대를 기점으로 민속적인 주제로 한국, 노르웨이, 러시아, 이태리, 아르헨티나 등의 민속적 색채를 선보이고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뉴욕 베이스 아프리칸 전문 댄서)의 콜라보와 영상 연출을 가미하여 청각적, 시각적인 요소를 결합 시킨 작품이다.
민요연곡, 줄풍류 중 타령, 강태홍류 산조춤, E. Grieg - Andante con moto in C minor EG 116, S.Rachmaninoff - Trio elegiaque No. 1 in G minor, A.Piazzolla - Obilivion, Libert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