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17년 부산에서 만들어진 예술활동단체로, 연출가 또는 특정 예술가 등의 전문예술, 개인 및 공동의 예술활동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비전문 예술인, 비예술 전문인 등을 프로젝트 활동의 대상으로 하여, 예술과 비예술, 예술과 기술, 예술활동과 사회활동, 일상활동을 제3의 예술형태로 융합시켜, 새로운 예술프로젝트 창출을 통해, 보다 직접적이고, 깊이 있는 예술적 소통을 지향하는 프로젝트형 예술공연단체이다.
무대종합예술인 <연극>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메소드 연구와 공연예술의 장르적 확장을 목표로, 지금 오늘, 우리 주변에서 시작해, 지구 어딘 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소재로 삼아, 그것에 대한 예술가의 철학적 시점으로 제시된 주제로 기획되는 와 다양한 철학적 주제를 각 프로젝트마다 고안-연구된 “예술적 메디아씨옹(la m?diation artistique, 예술형태 또는 예술매개체)”을 통해, 예술적 움직임과 소통을 유발하는 <空間프로젝트>, 그리고 예술적인 ‘움직임 Method’와 ‘활동 창출’을 연구하는 <움직임프로젝트> 크게 세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프로젝트를 개발하며, 프로젝트 참가자들 또한 작가, 연출가, 배우, 안무가, 음악가, 미술가, 전통예술인 등의 전문 예술인들로부터 확장되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함께 생각하고 소통하는데 근본 목적이 있으며, 현재는 한국 전통의 민속요소를 컨텐츠화 하는 <민속예술프로젝트>의 카테고리가 추가되어 활발히 연구 활동 중이다. <다큐-프로젝트>의 경우, 참여자들의 실제 이야기 또는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의 것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같은 취지로, 예술적으로 재탄생 된 실제의 이야기들이 관객들을 만나, 단순히 바라보는 위치에서 나아가, 스스로가 보다 직접적인 입장에서 참여를 통해, 예술적 체험과 소통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2차적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