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려 그 시절로 돌아가 사진을 보듯 상세히 쓰며 그 당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본다. 힘든 시간을 겪어온 자신을 다독이고 위로의 시간을 갖는다.
그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찾아내며 관계된 사람들의 입장도 헤아려본다.
어린 시절 여러 사건을 경험하며 형성된 신념, 가치관을 찾으며 어른이 된 내가 어린 시절을 재해석한다.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셀프 치유가 일어나며 성장하고 성숙해간 자신을 발견한다.
결핍이나 아픔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 점도 찾아본다. 이런 과정들을 에세이로 쓴다.
함께 참여한 사람의 어린 시절을 들으며 잊어버린 자신의 기억도 떠올릴 수 있다.
자신과 유사한 경우 공감하며 저자의 모습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유사한 점이나 다른 점을 찾으며 자기 자신을 깊이 알아간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가고 잃어버린 자신의 꿈을 발견하기도 한다. 가족의 입장을 돌아보며 이해하고 가족 관계가 회복된다.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리는 글쓰기가 책으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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