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의 시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명을 다하는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동구문화원과 사상문화원, 그리고 요양병원에서 지역의 인문활동가로 활동하면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묻히고 사라지기에는 아까운 이야기들을 글로 엮은 책입니다. 후대에 남겨 읽고 삶의 귀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 90세인 어머니가 그린 그림을 함께 엮어 볼거리와 읽을 거리가 풍부합니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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