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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치고 있는데, 바람이 분다

문화분야 시각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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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PD24777최종업데이트:2026.05.18

프로필

  • 제·작자 김윤호 []
  • 작품제목 배드민턴 치고 있는데, 바람이 분다
  • 작품장르 문화분야 > 시각 > 미술
  • 발표일 2018
  • 발표지역 부산시
  • 발표매체 및 장소 셔틀콕, 끈_백산홀
  • 발표주체 김윤호

작품설명

  • 나는 늘 ‘경계와 자유, 관계와 생성’이라는 키워드를 작업의 중심에 두어왔다. 이것은 평소 내가 즐기는 배드민턴의 경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네트가 필요한지 아닌지, 코트의 안과 밖이 어떻게 감각을 달리 만드는지에 대한 주목이다. 이로 인해 시작된 것이 《버드민턴》(Birdminton, 2018~)시리즈이다.

    <배드민턴 치고 있는데, 바람이 분다>_셔틀콕, 끈_가변크기__2018

    배드민턴을 칠수록 부서지고 망가지는 셔틀콕처럼, 지속적인 상호작용으로 인해 무너지는 경계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전시장의 입구에 설치하며, 전시로 입장하는 관객은 작업과 접촉을 하게 된다.

주요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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