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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만화를 만나서 웃다 [제9시집, 시만화집]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 문학 작품집

문화분야 문학 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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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PD25318최종업데이트:2026.06.28

프로필

  • 제·작자 김종대 []
  • 작품제목 시가 만화를 만나서 웃다 [제9시집, 시만화집] 2026년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 문학 작품집
  • 작품장르 문화분야 > 문학 > 운문
  • 발표일 20260521
  • 발표지역 부산시
  • 발표매체 및 장소 시집 발간, 예인문화사
  • 발표주체

작품설명

  • 김종대 제9시집 『시가 만화를 만나서 웃다』

    시와 만화와의 접목으로 시각적 효과ㅗ와 친근함을 통한 청소년 및 대중적 접근이 요이한 형식으로 출판함.

    1. 지금 시대에서 아버지로 산다는 건 고단한 일상이지만 그래도 가족이라는 울타리 덕분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랑을 노래할 수 있다. 아버지들의 이야기 속에서 가족의 따뜻함과 애환을 노래한다.
    2. 시가 함축적인 언어로 비유와 운율을 드러낸다면, 만평 4컷 만화는 이야기를 압축하여 담은 친근한 이미지의 대화다. 특별히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만화와 시의 만남은 웃기도 하고 울게도 할 것이다.
    3. 이런 기획을 한 까닭은 시와 그림이 만나 시화가 되고, 시와 사진이 만나 포토포엠이나 디카시가 되듯이 문화 쟝르 간 융합을 도모하고자 한 것이다. 또한 청소년과 가족을 이루는 독자들이 축약된 의미를 재미와 함께 흥미를 우발할 것으로 여긴다.
    4. 시인의 의도를 AI와 함께 작업하면서 확장할 수 있는 재창조의 새로운 시도로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60편의 시를 4부로 구성하고,?만평 4컷 만화를 포함한 부별 내용과 편집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시집에서는 ‘아버지’라는 무게를 ‘만평 4컷 만화’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장르와 융햡해 ‘따뜻한 가족애’을 느끼고, 아버지에 대한 애환과 애정, 사랑을 살펴볼 수 있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러한 시도가 친근한 만남이 시가 웃고 우는 여정이 되는 작업이길 바란다. 독자와 더 공감하며 나눌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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