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문학예술로 등단 후 2005년 수필과비평으로 신인상을 받아 창작활동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간 창작한 작품이 100편이 넘어 발간을 꿈꾸었으나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워 아직 개인수필집을 미루고 있다. 서정과 서사수필을 써왔으므로 독자들에게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간주된다. 전국의 여러 수필지에 발표하여 월평도 받았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오면서 겪은 일상을 풀어내어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 전국의 수필가와 발행인께 나의 글을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