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덕기 시인 2021년 부산시단에서 신인상을 수상해 시인으로 등단하기 전부터 사진작가로도 명망이 높았다. 현재 (사)한굴문인협회 회원이자 (사)부산문인협회 미디어홍보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새부산시인협회 부회장, 한국산림문학회 회원으로 문단 생활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서랍 속 시간(2023), 강물 초침 소리(2026) 등이 있다.
사진 작가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광역지회 회원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출판문화상, 부산사진문화상,부산사진대전 초대작가상을 수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