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영돈은 하순봉, 우경주, Johannes Kern, Georg Friedrich Haas를 사사하였다. 그는 부산의 중견 작곡가로 Contempyorar Music 포함 약 500여편의 곡을 작,편곡 하였다. 그의 데뷔작으론 하나의 인성과 바이올린을 위한 무용음악 a.e.i.o.u 가 있으며 그의 대표작으론 Das Lied des Stummen(벙어리의 노래), Suite for Three Pianos(3개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Charles Ives und Hagel(아이브스와 우박)이 있다. 오케스트라 편곡본으론 양방언의 Frontier, 瑤族舞曲(요족무곡), 茉莉花(모리화), 조념의 보리피리등이 있다. 그리고 낙동강에코문화축제, 500년 전통 한류원형 솟대쟁이 영화를 만나 부산에서 놀다, 부산시립극단 제56회 정기공연 그 가족이 수상하다, 발레컬 운수 좋은 날, 월트디즈니 코리아 2024, 2025스타워즈데이, 창작음악극 홍도등 많은 복합문화예술 공연의 음악을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