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음대 성악과 78학번으로 졸업하고 이태리 롯시니 국립음악원과 페스카라 음악원을 졸업하고 1992년 하반기에 귀국하여 1993년 부산교육대학교에 교수로 임용되었다.
그후 서울과 부산에서 독창자로 활약하고 서울성악아카데미, 성음회, 부산성악아카데미, 이태리음악연구회, 칸타빌레남성앙상블, 부산솔리스트앙상블 회장을 맡아 이끌었다.
또한 교대 교수로서 마루어린이합창단을 조직하여 카네기홀 2회, 빈 무직페라인홀, 밀라노 산 펠리체 홀 등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음악영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음악인재반을 지도하였다.
부산음악상, 옥조근정훈장을 받았고 2024년 정년퇴임하였구 아직 솔리스트로 여전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