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예 비엔날레에서 《남과》로 문인화 특선 및 초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부산미술대전과 청남 휘호대회의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역 화단에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대표작으로 부산미술대전의 《조롱박》·《홍매》, 청남서예 대상전의 《조익선생 시》·《백행 이덕위수》, 예술협의 전시작인 《소나무》·《非淡泊 無以明志》·《養其心》 등이 있습니다. 최근 2024년에도 《도덕경 48장》을 출품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예술 활동과 더불어 부산여성서화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이사로 재직 중이며, 부산 가톨릭 서화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국서련 영남지회 위원(2010~2020), 연제문화원 미술인회(2002~2021) 등에서 오랜 세월 헌신하며 지역 서화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