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7년간 수학하고 2007년 귀국하여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성악가 입니다.
2008년 귀국독창회를 시작으로 팔리아치의 실비오역으로 부산에서 데뷔했습니다.
그 이후 30여편의 오페라 및 오라토리오에 주역으로 출연했고, 8회의 독창회를 가졌습니다.
매년 4~5편의 오페라 공연과 20~30편의 크고 작은 콘서트를 연주하고, 요즘엔 클래식 음악회도 기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합창단(부산진구 남성합창단, 유엔기념관 소년소년합창단, 울산동구 시니어합창단, JRP합창단) 지휘를 4곳에서 하고 있고, 퍼스트 클래스{성악앙상블) 리더와 BS마린캄머오퍼(클래식음악 기획)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