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톨릭 신자이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학을 향한 희망은 계속 이어져 왔으며 치과에서 간호사로 일을 했습니다. 사진작가인 남편과 결혼하여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현재는 부산교구에서 글을 쓰고 취재를 하는 프리랜서 기자역할을 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신앙과 문학속에서 살아가는게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60대 젊은 시인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항상 긍적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