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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도리걸립(문화재 지정 신청)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65최종업데이트:2009.12.03

프로필

  • 제·작자 (사)부산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 []
  • 작품제목 고분도리걸립(문화재 지정 신청)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주체 352

작품설명

  • 고분들은 고은들의 사투리로 현재 구 서구청 뒤편을 고은들거리로 명칭되고 있다.
    이 놀이는 해방후 서구 대신동에 살던 고 유삼룡(1970년 작고)이 여러 매구꾼들을 모아 고분들 걸립패를 조직하여 부산, 경남 일원을 순회하면서 활동하였는데 당시 고 유삼룡과 같은 단체에서 활동하던 부산농악 원로(고 김한순, 고 김병기, 정우수, 김종대, 김종기)들이 명맥을 이어왔으나 시대의 변천에 따라 이 귀중한 유산이 소멸될 위기에 처하여 본 협회에서 이를 재현, 발굴하고 있다.

    제1과장 : 동네 안녕굿(모듬굿, 당산굿, 우물굿)


    걸립패가 기원굿을 할 마을이 선정되면 마을의 안녕을 빌기 위하여 동네 수호신인 당산을 찾아 기원 굿을 올리고 마을 우물이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깨끗한 물이 많이 나도록 기원하는 굿이다.

    2. 제2과장 : 집안 기원굿
    (문굿, 주굿, 조왕굿, 장독굿)


    집안의 안택을 기원하는 벽사의식으로
    대문굿, 정낭굿, 마굿간굿, 곳간굿과 집안의 수호신 성주지신을 축원하며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는 굿으로 성주지신밟기가 특색이다.

    3. 제3과장 : 사해바다 용왕굿


    어촌의 풍어와 배 사람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굿으로 바다신인 용왕을 달래어 마을이 일년 내내 풍성하게 되고 살을 풀어마을사람들의 재물과 만복이 오도록 하는 굿이다.

    4. 제4과장 : 뒷풀이굿


    걸립패들이 술굿과 개인놀이로 분위기가 고조되면 마을사람들과 걸립패들이 어울려 대동의 한마당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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