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 한 편마다 각각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여러 각도의 삶의 정체성을 드러냈습니다
울림과 감동이 있는 시를 표출하려 하였고 주재와 소재르달리하여
새로움을 드러내려 하였습니다.
<시는 역사적인 차원적인 민족어 완성을 향한 길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한 하이데거(M,heidegger)의 주장은
무관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가?
내용과 표현에서 클로즈업하듯 선명성을 드러내려
하였습니다. 사색의 깊이와 넓이를 펼치고 역동성을
배면에 깔려고 하였습니다.
문맥으로 드러낸 것이 선택과 배제의 한계라 하더라도
심층에 반딧불같이 밝혀지고 인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