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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샘민속예술원

문화예술단체 공연예술단체 전통 전통민속

No. AGD304최종업데이트:2017.07.31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프로필

큰샘민속예술원

  • 분류문화예술단체
  • 단체명(한글/한문/영문)큰샘민속예술원
  • 대표자명배현열
  • 설립년도2000
  • 회원수 36
  • 팩스번호 051-522-4773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지역민과 더불어 우리의 문화를 가꾸고 키워가자'는 취지로 2000년 6월 창립하여 년 1회의 자체공연과 문화소외 지역에 대한 공연봉사와 청소년 민속예술단 닻별을 운영하면서 부산 및 영남의 대표적인 민속예술인 수영야류, 부산농악, 진주, 삼천포12차농악 등을 전수하고 이를 오늘의 청소년에 걸맞게 재창조하고 있으며 전통혼례 시연 및 용두산 토요상설무대공연, 주부 및 직장인에게도 우리의 민속문화를 보급하여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일들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주요활동사항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내용(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13 11.2 큰샘민족예술원 제13주년 정기공연 노소동락  
2012 큰샘민속예술원 제 12주년 정기공연
용두산 토요 상설 무대 전통혼례시연
 
2011 5.9-10.29 큰샘민속예술원 제 11주년 정기공연
용두산 토요 상설 무대 전통혼례시연
 
2009 2009년
큰샘민속예술원 9주년 공연 '이 가을 흥에 취해...' / 동래문화회관
느트울 행복한 학교 개교공연 / 충산괴산 느티울학교
부산예술회관 건립 기공식 / 부산예술회관건립부지
한민족동질성회복을 위한공연 / 중국연변,용정,개산툰
하북마을 주민 위문공연 / 양산하북마을
우리가락 우리마당 / 용두산공원
전통예술 시연 및 축하공연 / 용두산공원
 
2008 수험생을 위한 민예총 문화공연 '욕봤다 친구야' / 민주공원
큰샘민속예술원 8주년 공연 '모두가 예술가 더라' / 동래문화회관
금어축제 / 범어사
한민족동질성회복을 위한 순회공연 / 중국연변, 도문, 용전
 
2007 2007년
장터살리기 문화순회공연 / 전남구례, 광양
수험생을 위한 문화공연 '욕봤다 친구야' / 민주공원
큰샘 7주년 정기공연 / 수영사적공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 기장, 만덕 등 4회
부산 NGO대회 길놀이 / 시청광장
5일 장터 살리기 문화순회공연 / 창녕
한민족동질성 회복을 위한 순회공연 / 중국연변, 용정, 마패
 

해당장르

  • 장르 문화예술단체 > 공연예술단체 > 전통 > 전통민속
  • 역할 예술단체
  • 대상 어린이,청소년,일반인
  • 키워드 #큰샘#농악#탈춤

작품설명

  • 1. 삶과 예술과 노동은 떨어져 있는것이 아니고 하나 이듯이 우리네 삶 자체가 노동이며 예술이 아닐까 합니다. 삶이란걸 건강하다 아니다 판단하긴 어렵지만 기왕이면 우리는 지금과 미래를 위하여 건강한 삶을 지향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름산이는 줄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걸고 하는 예술가이며 최고의 어름산이는 줄을 쉬이 타지 않으며 위태위태하게 타서 사람들의 동감을 이끌어내고 또한 위기를 함께 극복한 뒤의 삶의 뿌듯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삶과 노동과 예술이 쉬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흘러가며, 이런 어려움 또한 우리 삶의 일부이듯이 더욱 더 예술과 생활에 일로매진하여 이를 극복한 예술가의 삶, 생활인을 꿈꾸며 이 작품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2. 옛부터 전해오던 부산, 경남의 전통예술인 중요무형문화재 제43호 수영야류, 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 2호 수영농청놀이, 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6호 부산농악, 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22호 수영지신밟기의 원형을 배우며 이를통해 선조들의 삶의 미학과 건강성을 찾아보고 여기에 사물놀이와 부채춤, 교방춤, 민요와 모듬북등을 덧붙여서 오늘 우리네 삶에 걸맞는 새로운 예술을 창작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건강한 삶의 예술을 실현해 보려 합니다.
    3. 이는 우리 부산, 대한민국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한 울타리 속에서 살고 있는 오늘날 우리의 좋은점과 그네들의 좋은 점 들을 서로 비교해 보면서 온 세상이 함께 건강해 지는 문화예술의 창작물을 만들어 보고 비교해 보는 좋은 통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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