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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스토리

문화예술단체 시각예술단체 공예

No. AGD336최종업데이트:2017.07.31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프로필

  • 분류문화예술단체
  • 단체명(한글/한문/영문)크래프트스토리
  • 대표자명김정주
  • 설립년도2004
  • 담당자 김정주
  • 회원수 1755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크래프트스토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교류전시기획과 워크샵을 통하여 양국의 시민 문화 교류와 작가들과 함께 문화소외계층(고아원, 지체 장애우)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레인보우공작소“를 통하여 공예를 바탕으로 친환경미술을 소개하고 미술을 접목한 생태와 환경보존을 위한 작가들의 모임을 가진다.

    문화 예술교육은 학교, 문화센터, 미술학원 등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시간적,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문화사각지대의 시민들을 우선하는 계획으로 타 시설에서 진행되지 않는 커리큐럼 구성으로 문화 향유와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다년간의 프로그램진행으로 경험이 풍부한 작가들과 대학 강사들로 구성되어있다.

    크래프트스토리-레인보우공작소는 일곱 분야의 다양한 장르의 작가 (섬유, 나무, 도자, 금속, 유리,종이, 리싸이클)들로 구성되어 교육프로그램에서는 물론 회원 작가 간에도 전문분야의 정보를 상호공유 하는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 강사는 고문들과의 지속적 간담회 와 일본 문화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발전되는 사업을 계획한다.

주요활동사항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내용(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13 5.30-9.7 내친구를 소개합니다  
2011 2011 어린이미술관-가족프로그램, 전시연계프로그램 (부산시립미술관)  
2010 2010 찾아가는 문화활동-레인보우공작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부산문화재단)
2010 산책하는이의 즐거움 -전시연계 가족체험프로그램 (부산시립미술관)
2010 내일을 여는 아이들-한일교류 -리싸이클링 아트 워크숍 (나가사키미술관)
2010 지역문화예술교육활성화사업-레인보우공작소 환경, 생태미술교육 (문화예술교육진흥원/부산문화
재단)
 
2009 4~12 신나는 예술여행 우수단체선정 - 레인보우 공작소 공예체험 - 보육원 10 곳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회복지법인 '은혜의 집' 공예미술교육
- 레인보우 공작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2008 4~12 다문화 가족(아시아 공동체학교)의 손으로 만드는 하나되는 세상

초대행사 - 리싸이클아트 전시부스

4~12 신나는 예술여행 - 레인보우공작소 공예체험 - 보육원 5곳

레인보우공작소 + 아트스페이스 치오후쿠
허수아비 만들기 한일시민교류(부산+후쿠오카)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회복지법인 '은혜의 집' 공예미술교육
레인보우공작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2007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회복지법인 '은혜의 집' 공예미술교육
레인보우공작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위아자! 나눔장터>초대행ㅇ사
친환경, 재활용 공예작품 전시 및 체험행사

에너지의 날, 지구의 날 초대행사 - 친환경 + 리싸이클아트 전시
 
2004 2004~2008 한, 일 섬유 작품 교류전 Today's Art Textile  

해당장르

  • 장르 문화예술단체 > 시각예술단체 > 공예
  • 역할 예술단체
  • 대상 청소년,일반인
  • 키워드 크래프트스토리#

작품설명

  • 내친구를 소개합니다 - 미술체험 프로그램은 개개인의애정이 담긴 물건에 대한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리싸이클링 아트로서의 미술호라동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재창조되는 작품을 함께 제작,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에 미술활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수업으로 진행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제품들을 사용한다.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제품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못쓰게되면 버려진다. 가방이나 책상 서랍속에도, 동네 골목이나 집안 구석에서도 그런 버려진 것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명이 다 되어서 못쓰게 된 것도 있고, 아직 사용할 수는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거나 더 편리한 것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있다. 이런 물건들을 분해하거나 길에서 부품을 수집해보면 재미난 상상과 함께 물건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발견하게 된다. 물건에도 생명이 있다. 물건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져서 사용되다가 수명이 다 되면 스레기 매립장에 묻혀 흙으로 돌아가거나 재료별로 분류되어 다른 제품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한다. 수명을 다한 물건의 부품들을 조합하여 창의적 표현 활동(리싸이클링 아트)을 한다. 어떤 이유에서 소용을 다해 버려진 부품의 그동안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던 고마운 마음으로 재구성하여 순환, 재생, 영원의 테마로 시민들이 친구라는 다양한 얼굴표정을 제작한다.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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