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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 사랑 이야기

문화예술작품 시각예술작품 설치

NO.APD22462최종업데이트:2021.07.13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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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제목 김씨네 사랑 이야기
  • 작품장르 문화예술작품 > 시각예술작품 > 설치
  • 발표일 2020.06.05~06.14
  • 발표지역 금정구
  • 발표매체 예술공간 219
  • 발표주체 이은지

작품설명

  • 1. 전시명: <김씨네 사랑 이야기>
    2. 전시 일자
    - 작품 설치(반입): 2020.6.1(월)
    - 전시기간: 2020. 6. 5(금) ? 6. 14(일)
    - 오프닝 일시: 2020. 6. 5(금)
    - 작품 철수(반출): 2020. 6. 15(월)
    3. 전시 장소: 예술공간 219(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 143-2 502호)
    4. 전시 주제: 대중문화를 통해 바라본 개인의 사랑을 공론화 시키는 작업
    5. 전시작품 종류(장르) 및 출품수:
    작품1) 사랑의 리서치(계획)
    사랑을 초이스 하세요, 문장으로 말하기 등의 설문을 통하여 전시 주제 안으로 이동하는 관객 참여형 작업

    작품2) 사랑의 쥬크박스(계획)
    작가의 어머니 ‘장옥희’ 여사가 젊은 시절 즐겨 들었던 대중가요 30여곡을 큐레이션하여 관객에게 소개하는 작업으로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재생된다. 예) 서울패밀리 - 이제는, 진미령 - 소녀와 가로등, 장덕 - 님 떠난 후 등)

    작품3) 어제 오늘 내일, 320*250cm, 천에 자수, 2018
    천을 관통하는 실, 관통하는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궤적들은 자수가 두꺼워지고 견고해질수록 경계가 모호해진다.

    작품4) 사랑의 사물 1, 50x50x85cm, 천, 스티로폼, 2017
    이응과 궁녀들의 '숏타임(3시간), 롱타임(6시간), 풀타임(12시간)' 중 가장 작고 짧은 서비스. 등비급수하는 세가지 원통은 2rπ에 따라 점유하는 영역과 시간이 다르며, 누군가를 밟고 지나는 찝찝함에도 데굴데굴 잘도 돈다.

    작품5) 사랑의 사물2 이야기 소묘(계획)
    사랑의 리서치 후 정의된 도표와 표본, 표어 등을 액자에 넣어 전시 한다.

    작품6) Twisted World, 00:06:15, single channel video, 2017
    나는 '삐뚤어진 세상 삐뚤게 봐야한다.'며 학교에서 소주 마시던 h선배의 말에 '어느 방향으로 몇도 삐뚤어졌는지?' 반문하여 귀여운 오체투지를 하던 중 그토록 살아야했던 선배에게로 자꾸만 기우는데…. 작가의 삐뚤어진 사랑의 경험담을 소재로 한 단편 영상 작품.

    작품7) 사랑의 전광판 (계획)
    90년대 사용된 이동통신기기 ‘삐삐’에 사용된 사랑의 암호를 전광판에 송출하고 의사소통을 소환한다. 예시) 0124 영(0)원(1)히(2) 사랑해(4), 1010235 열렬히 사모해, 1052 사랑해(LOVE) 등

    작품8) 인기척 감지기, 3x3x160cm, 영상, 머리카락, 2017
    곳곳에 머리카락 설치, 애써 말하자니 애매한 느낌을 공간에 설치한 작품으로 관객은 작품이 설치된 곳을 지날 때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뒷목을 스치는 서늘함을 느낀다.

    작품9) 완벽한 오해
    하나이면서 둘, 둘이면서 하나의 신비. 쌍둥이 ‘은지’와 ‘예지’가 주고받은 서신들, 서로 다른 생활습관 교환기

    작품10) 사랑의 나눔 = 조각난 사랑(계획)
    사랑은 마치 두꺼운 책 속 꼽힌 책갈피처럼, 높이가 맞지 않는 가구 밑 신문지처럼. 잘 끓인 찌개에 들어간 소금처럼 이곳 저곳 조금씩 숨어 있다. 하트모양 종이를 원하는 만큼 찢어가는 관객참여 퍼포먼스로 추후 뽑기를 통하여 ‘사랑 전도 공책'이나 ‘너 자신을 알라 거울’과 같은 파생상품을 참여한 관객의 주소로 돌려보낸다.

    작품11) 포트폴리오(계획)
    ‘따뜻한온기’를 주제로 작가 느낀 사람의 온기나 ‘이제와보니 사랑이었네~’로 귀결되는 오브제를 수집한다. 수집된 오브제는 사진으로 인화 후 포트폴리오 속에 기입 되고 밑단에 연필로 간단한 설명글이 첨부된다. 예를 들어 밥주걱, 깨끗한 방, 추운날 아버지가 주머니에 담아 온 부산우유 2팩 등.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대답하기 힘들지만 삶의 모퉁이마다 편린되어 있는 조각들을 수집 한다. 순간순간의 기쁨과 찰나의 충만함 같은 사소하고 언제나 반복되는 일상과 가까운 사람들 곁에서 일어나고 지는 밤과 낮처럼 사소해서 알아차릴 수 없었던 조각들을 기억해 낸다.

    6. 작품 규격:
    작품3) 어제 오늘 내일, 320*250cm, 천에 자수, 2018
    작품4) 사랑의 사물 1, 50x50x85cm, 천, 스티로폼, 2017
    작품5) 사랑의 사물2 이야기 소묘(계획). 소묘 1점, 수채화 1점, 표어 동판 1점
    작품6) Twisted World, 00:06:15, single channel video, 2017
    작품7) 사랑의 전광판 (계획), 100x20x7cm, led 전광판
    작품8) 인기척 감지기, 3x3x160cm, 영상, 머리카락, 2017

    7. 작품 재료: 영상, 나무, 천, 금속 등의 복합적 재료
    8. 작품 판매여부:
    전시 종료 후 출판물, 굿즈 등의 제한적인 파생상품을 ‘이응과 궁녀들’ 포트폴리오 홈페이지(eiunggwagungnyeodeul.com)에 게재 후 소량 판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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