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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전라도 지역감정 다큐멘터리

문화예술작품 영상예술작품 다큐멘터리

NO.APD4929최종업데이트:2014.04.17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프로필

  • 제·작자 임보현 [기타영상]
  • 작품제목 경상도 전라도 지역감정 다큐멘터리
  • 작품장르 문화예술작품 > 영상예술작품 > 다큐멘터리
  • 발표주체 1068

작품설명

  • 반 세기가 넘도록 지속되는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은 최근 2013년 제 18대 대선을 기점으로 이념 전쟁의 불이 붙었다. 최종결과 전라도 지역은 모두 노란색(문재인 전후보)으로 물들어 있었고, 경상도는 모두 빨간색(박근혜 당선인)으로 물들어 있었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한 목소리로 독립을 외치던 이들은 온데간데 없다. 그 원인을 살펴보자면 1963년 제 5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뤄진 정치적 도구의 하나로서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을 이용한 것을 비롯하여, 71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삼선개헌을 통해 재집권을 하려 했지만 여의치 않자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은 경상도 사람들의 표를 얻기 위해 박정희 선거캠프에서는 지역감정을 본격적으로 조장한 것이 지금까지도 지역감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정치적 공작으로 인해 벌어진 지역간의 감정이 최근 대선을 통해 더욱이 분노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박근혜 당선인, 문재인 전 후보를 뽑는 이유는 경상도, 전라도 모두 자기 밥그릇 뺏기지 않으려는 속셈이 눈에 뻔하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에 대한 고찰, 탐구 영상을 찍음으로 한 걸음 나아진 식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함에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