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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찾아가는 춤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1696최종업데이트:2012.08.16

프로필

  • 제·작자 춤소리예술단(김정원) []
  • 작품제목 김정원의 찾아가는 춤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주체 336

작품설명

  • 1. 지전춤
    망자를 위한 무속의례인 동해안 오구굿 중에서 창호지를 길게 오려 만든 것을 양손 혹은 한손에 들고 망자의 넋을 불러 부정을 가시게 하고 원과 한을 풀어 주어서 극락으로 천도하는 춤이다. 이 춤은 동해안 별신굿 5대 세습무인 김석출선생의 동생인 김계향선생의 지도로 1979년 제1회 대한민국 무용제에등 많은 공연과 함께 보존 되어 지고 있는 춤이다.

    2. 진주교방굿거리춤 + 소고춤
    고려 문종때부터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관기제도에 의해 교방청에서 전승되어진 춤이다. 궁중교방 계열의 춤으로 고종조에 궁중무희였던 최완자가 낙향하여 교방청에서 전수하였고 여기에 김녹주의 소고춤이 더해져 이것이 현 보유자인 김수악 선생에게 전수되어 전해진다. 춤의 성격은 차분하면서도 은은하며 섬세하면서도 애절한 무태로서 정(靜),중(中),동(動)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무아지경으로 이르게 하는 매력을 갖추고 있다. 민속무용으로 오랜 역사속에서 전해져온 소고춤은 마당에서 노는 축제적 성격을 띠며 멋과 흥이 어우러져 장단을 치면서 춤을 풀어나간다. 농악에서 법구 놀음의 독특한 춤사위와 가락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무대화 시킨 춤이다. 경쾌하고 절도 있게 몰아치는 춤사위를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 휘모리 순으로 사물과 태평소의 반주가 신명나게 춤을 이끌어 낸다. 오늘의 소고춤은 진주교방굿거리춤에 이어 자진모리부터 소고춤을 추어 인간이 가는 길에 신명을 더하며 마무리한다.

    3. 풍류장고춤
    1900년대 초반 권번에서 김취홍이란 기생이 장고를 메고 들며 날며 소리를 하며 춤을 추었다는 기록이후, 신무용기의 최승희에 의해 무대화 되면서 오늘날까지 홀춤및 군무로 추어졌다.

    4. 태평무
    신비의 현란한 손길인양 한 포기의 난에 비유하고 있는 이춤은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향기를 뿜어내는 단아함과 정갈함에서 오는 춤의 멋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춤이다. 오늘의 태평무는 한성준 류, 한영숙 류가 계보로 전하는 춤으로 태평무의 춤의 내용은 왕과 왕비 그리고 태평성대 하기를 축원하는 춤으로서 의상에 있어서 궁중왕비 복식인 당의를 착용하고 경쾌하며 가볍고 절도 있게 몰아치는 진쇠장단을 바탕으로 빠르게 딛는 발디딤새가 장단 사이를 경쾌하게 가로지르는데 이춤의 묘미가 있다. 춤동작에서는 위엄이 서려있어 절제된 정한미가 담겨 있으며, 독특한 보법에서 외씨버선의 멋을드러내는 춤의 독특함을 볼수 있다.

    5. 진도북춤
    원래 농악의 한 부분으로 공연되어 오던 이 북춤은 인간문화재 박병천 선생이 다양하고 새롭게 안무한 작품이다. 다른 북춤은 북채 하나만을 사용하지만 진도에서는 양채 북으로 양쪽을 두드리면서 음악적 효과를 한층 더한다. 굿거리와 자진모리, 동살풀이, 다스름, 호성, 후두룩 가락으로 넘어가는 북장단은 화려하고, 발놀림, 팔사위가 멋들어진다. 남성적인 활달한 진도북춤을 여성무용수들이 섬세하고 아름답게 재현했다.

    6. 동래학춤
    동래지역 한량들이 즐겨 추었던 동래 덧배기춤의 한 분파이다. 동래는 천연온천과 함께 놀이를 좋아하는 풍류객들이 많이 모여 들었고 동래 사람들은 대체로 가무에 능숙하고 풍류를 즐겨 자연히 놀이 문화가 풍성한 곳이었다. 그러므로 놀이를 좋아하는 춤꾼들이 추었던 놀이마당의 춤과 사랑방춤이 한데 어우러져서 하나의 독립된 춤으로 동래학춤이 형성되었다고 본다.

    7. 태평무
    신비의 현란한 손길인양 한 포기의 난에 비유하고 있는 이춤은 화려하지 않고 은근한 향기를 뿜어내는 단아함과 정갈함에서 오는 춤의 멋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춤이다. 오늘의 태평무는 한성준 류, 한영숙 류가 계보로 전하는 춤으로 태평무의 춤의 내용은 왕과 왕비 그리고 태평성대 하기를 축원하는 춤으로서 의상에 있어서 궁중왕비 복식인 당의를 착용하고 경쾌하며 가볍고 절도 있게 몰아치는 진쇠장단을 바탕으로 빠르게 딛는 발디딤새가 장단 사이를 경쾌하게 가로지르는데 이춤의 묘미가 있다. 춤동작에서는 위엄이 서려있어 절제된 정한미가 담겨 있으며, 독특한 보법에서 외씨버선의 멋을 드러내는 춤의 독특함을 볼수 있다.

    8. 영남교방무
    영남지방의 춤형태를 재현하며 영남의 덧뵈기 허튼춤을 재정립한 춤이다. 이 춤의 특징은 여성적이면서 남성적인 강한 춤사위인 일자사위, 활개춤, 배기고, 어르는 어께짓과 섬세한 발 놀림과 손놀림이 주축이며 영남지방의 기방에서 많이 추어졌다한다. 영남지방의 허튼춤의 특성이 많이 보여진다.

    9. 한량무
    영남지역을 춤의 고장이라 하였다. 옛부터 동래지방에는 멋과 풍류를 세월에 안은 많은 분들이 있어 왔던바, 이분들의 투박한 듯한 춤사위와 동래특유의 덧배기 사위들이 조화로운 형태로 변모되면서 오늘날의 한량춤의 모태가 되었으며 동래한량춤의 춤사위의 기본구성은 덧배기 사위에서 유래한다. 덧배기 춤은 장중함과 호방함을 특징으로 하는 영남의 대표적인 춤이다.

    10. 진도북춤
    원래 농악의 한 부분으로 공연되어 오던 이 북춤은 인간문화재 박병천 선생이 다양하고 새롭게 안무한 작품이다. 다른 북춤은 북채 하나만을 사용하지만 진도에서는 양채 북으로 양쪽을 두드리면서 음악적 효과를 한층 더한다. 굿거리와 자진모리, 동살풀이, 다스름, 호성, 후두룩 가락으로 넘어가는 북장단은 화려하고, 발놀림, 팔사위가 멋들어진다. 남성적인 활달한 진도북춤을 여성무용수들이 섬세하고 아름답게 재현했다.

    11.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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