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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판 모이라

문화분야 공연 연극/뮤지컬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766최종업데이트 : 2026.04.21

프로필

문화판 모이라

  • 분류공연
  • 단체명(한글/한문/영문)문화판 모이라 / MOIRA
  • 대표자명안성혜
  • 설립년도2014
  • 비상근 직원 수3
  • 직장주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15번길 68
  • 이메일acts0712@naver.com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문화판 모이라는 2014년에 창단한 단체이다. ‘모이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운명의 여신의 이름이자,‘모이라'의 경상도 방언이다.
    운명처럼,
    좋은 공연을 지향하는 창작자들과 관객들이 모여서,
    날카로운 인식과 따뜻한 정서를 함께 나누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2015년 창단 작품인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로부터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올드 브라더미싱>, <119 옆 낙원빌딩>, <목대평으로부터>,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 등 김숙경의 창작극을 일관되게 무대화시켜왔다. 이 작품들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작품 내용과 주제 의식, 그리고 대중적인 연극 소통방식으로 높은 객석 점유율과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획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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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수상명, 수여기관, 수상내용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수상날짜 상이름 수여기관 수상내용
2026.1.21 제20회 부산연극상 <올해의 공연 베스트 3> (사)부산연극협회 작품명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
2025.12.14 제63회 K-THEATER AWARDS 베스트 예술인상 작가상 (사)한국연극협회 작품명 <슬픔이 찬란한 이유> 김숙경
2025.1.20 제19회 부산연극상 <올해의 공연 베스트 3> (사)부산연극협회 작품명 <슬픔이 찬란한 이유>

주요활동사항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내용(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26 <할딱배기와 히말라야> - 부산문화예술지원 우수예술지원 선정  
2025 <슬픔이 찬란한 이유> - 지역예술도약지원 선정  
2025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선정  
2024 <슬픔이 찬란한 이유> - 올해의 포커스 온 선정  
2023 <119 옆 낙원빌딩>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선정  
2022 <목대평으로부터> -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선정  
2020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 -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  
2019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 - 기초특성화지원 선정  
2018 <나는 죽는다> - 기초특성화지원 선정  
2017 <올드 브라더미싱> - 정기공연  
2016 <세상에 하나뿐인 부동산> - 정기공연  
2015 <거기, 두루마을이 있다.> -창단공연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공연 > 연극/뮤지컬
  • 키워드 #공연 #연극 #창작극 #일상극 #부산문화 #부산공연

작품설명

  • 작가 / 연출의 말

    <태양 아래 널브러진 개>는 ‘나’와 ‘나’의 사이, 그리고 ‘나’와 ‘타인’의 사이에 대한 고민을 연극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동시대의 어려움 중 하나로 인간 간의 관계 맺기, 즉 소통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한 개인의 내면적 힘듦의 문제인 동시에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처럼 거시적인 문제 인식에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접근하는 방식은 매우 미시적이다. 다시 말해, 체제나 사회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에 대한 이야기 또는 간접적이고 우회적인 방식으로 ‘나’와 ‘타인’의 사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갖고 있는 결도 다르고, 처한 상황도 다르다. 나 자신만의 고유성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타인과 적절한 관계를 맺고 살기 위해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새롭게 인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 연극이 ‘나 자신’과 어떻게 관계 맺기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와 ‘타인’이 어떻게 상생할지에 대해 의미 있는 질문을 던져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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