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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조문학회

문화분야 문학 운문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786최종업데이트 : 2026.06.24

프로필

부산시조문학회

  • 분류문학
  • 단체명(한글/한문/영문)부산시조문학회 / 釜山時調文學會
  • 대표자명이원술
  • 설립년도1974
  • 상근직원 수32
  • 이메일wonsl@daum.net
  • 업종 창작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1974년 우리고유문화의 뿌리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조짓기로 초창기 창립에는 8명이었으며 초대회장은 정대훈이 맡아서 시조사랑에 불타는 열정으로 볍씨 제1집은 1974.12.10 공재동, 김봉모, 김용태, 류준형, 민홍우, 오수일, 이근숙,이기득, 이영준,임종찬,전일희, 전 탁, 전박자, 정대훈, 정원구,주성호 등(16명)이 시조작품을 내어 발간하였으며 지금까지 제48집 까지 부산시조문학회가52 주년이 되었습니다.
    부산시조가 갈매기처럼 날개를 펼쳐 시조가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시조화전, 어린이 시조 교실, 첯소년 시조 강좌, 시조 상설학교 개설, 영남시조 백일장 등, 성파 시조 문학상 시상식 개최, 민족시 낭송회, 진달래 꽃맞이 시조 낭송회, 성파 큰 스님 기림돌 제막식, 볍씨와 이삭 발간, 부산시조문학 회보 제1호~제57호 발간, 문학기행 등 어려운 가운데 시조짓기와 시조보급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제48집에서는 화보로 어느덧 마흔여덟,볍씨가 걸어온 길 표지를실어 지나온 역사를 올렸습니다. 또한 부산의 새, 볍씨논단은 시조 한 편의무게, 시조의 보배로움을 알자, 시조작 노트는 점으로 보고 원으로 돌다, 독도, 해운대 추억, 벚나무와 리어카, 째깍째깍 끄덕끄덕,무너진 묘지, 다시 봄, 까치 점호를 볍씨 발자취를 발행호수별 판권지 주요내용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문학 > 운문

작품설명

  • 볍씨 제48 집 회원 작품 을 강명호 외 31 을 ,부산의 새 등9편, 볍씨논단 2 편, 시조작 노트8편, 청푼명월 5편 ,볍씨 제1집부터 제48집까지 화보로 어느덧 마흔여덟, 볍씨가 걸어온 길을 세 페이지로 표지를 올려서 우리의 지나온 날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볍씨의 발자취를 역대 회장단 및 발간년도,발행 편집인과 발행호수별 판권지 주요내용,회원동정, 편집자란에 그동안 발로 뛰어서 부족하나마 이 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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