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누에보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음악에 한국적인 요소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산의 특별한 실내악 단체이며, 한국의 전통적인 악기와 클래식 음악들의 조화를 통해 동서양의 음악을 친근하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 퓨전앙상블에서 앙상블누에보로 이름을 변경하여 세대교체가 자연스레 이루어졌고, 젊은 연주자들로 하여금 새로이 나아가자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각 개인의 뛰어난 연주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와 구성을 대중적으로 소개하고자 많은 연주와 개인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예술가치를 올리기 위해 기여하고 있다.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국악기들을 활용한 다양하고 색다른 선곡들은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며 한국적인 음색들로 연주되는 클래식 음악들은 다채롭고 입체적인 음향으로 다가오며 부산시민들의 문화예술 성장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연주자들의 고유의 색은 기획자, 예술단체들과 자연스레 연계되어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하게 도울것이며 나아가 인근 지역전체의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획하고자 매년 다양한 시도와 기획을 통해 음악회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