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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기성줄풍류보존회

문화분야 전통 전통예술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826최종업데이트 : 2026.08.31

프로필

  • 분류전통
  • 단체명(한글/한문/영문)평양기성줄풍류보존회 / 平壤箕城줄風流保存會 / Pyongyang giseong julpungnyu Music Preservation S
  • 대표자명주은지
  • 설립년도2021
  • 비상근 직원 수13
  • 직장주소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평로 173
  • 이메일gkzegkze@naver.com
  • 업종 실연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평양기성줄풍류보존회>는 2021년 창단한 단체로 평양 기성 권번에서 전승된 고악보 『가곡보감(1928)』을 중심으로 평양 지역과 기성 권번에서 연주되던 줄풍류 음악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공연 콘텐츠로 개발 및 연구해나가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남북 전통문화예술 교류와 한국 전통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주요활동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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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26
‘이음’은 남과 북의 전통음악인 풍류음악과 민요를 한 무대에 조명함으로써, 분단으로 인해 단절되거나 쇠퇴된 음악적 자원을 재발견하고 이를 현재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평양기성줄풍류, 함경도·평안도 지역 민요, 그리고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 퉁소 등 남북의 문화적 뿌리를 공유하는 다양한 음악을 무대화하여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음악의 원형곡을 보존·전승하며 그를 토대로 재창작하여 전승·발전에도 기여 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목적이다. 또 위와 같은 전통예술 무대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전통예술 향유 저변 확대에 기여 하고자 한다. 나아가 남과 북이 공유했던 음악적 정체성을 공연 예술로 재해석함으로써, 문화적 공감대를 회복하고 미래적 교류 가능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전통 > 전통예술

작품설명


  • ‘이음’은 남과 북의 전통음악인 풍류음악과 민요를 한 무대에 조명함으로써, 분단으로 인해 단절되거나 쇠퇴된 음악적 자원을 재발견하고 이를 현재의 관객과 다시 연결하고자 한다. 평양기성줄풍류, 함경도·평안도 지역 민요, 그리고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 퉁소 등 남북의 문화적 뿌리를 공유하는 다양한 음악을 무대화하여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음악의 원형곡을 보존·전승하며 그를 토대로 재창작하여 전승·발전에도 기여 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목적이다. 또 위와 같은 전통예술 무대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전통예술 향유 저변 확대에 기여 하고자 한다. 나아가 남과 북이 공유했던 음악적 정체성을 공연 예술로 재해석함으로써, 문화적 공감대를 회복하고 미래적 교류 가능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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