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넓은 레퍼토리, 깊은 예술성, 신선한 기획으로 평범함을 지양하고 새로운 비전을
지향한다.
2. 문화적 자긍심과 스마트한 삶을 이끌고, 문화 소외 지역에 문화예술 전달자의
역할을 담당한다.
3. 밝고 건전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연주회와, 열정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성과
예능 교육에 이바지 한다.
- 설립방향 -
- 무한한 기획력, 예술성의 경쟁력과 열성후원회로 자생력을 높여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
단체로 자리매김 한다.
- 설립목표 -
- 각 연주자들이 개체의 속성을 자랑하면서도 일체된 하모니로 최고의 결과물을 창출한
다.
이번 연주에서는 러시아 작곡가의 곡 중에서 편성이 크고 웅장한 작품들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해마다 ‘지역 작곡가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올해는 Orchestra와 Violin 협연곡으로
창작 의뢰를 했다.
1부에서는 작곡가 김한기의 작품 “<고향의 봄 Spring of hometown - For Solo Violin
and Orchestra(부산 초연)>”를 연주하고. P.I.Tchaikovsky의 “Romeo and Juliet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M.Glinka의 “Ruslan and Ludmila(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와 I.Stravinsky의 “Fire Bird(불새?1919)” 를 지휘자 서진과 연주한다.
지난 2015년 부터 (사)더 솔로이스츠는 ①필하모닉 오케스트라, ②스트링 챔버 오케스트
라, ③챔버뮤직 소사이어티, ④아마추어 카메라타, ⑤주니어뮤지컬단 5개의 단체로 수 십
회의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하였으며, 현재에도 활발히 전국을 무대로 공연을 하고 있다.
(사)더 솔로이스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부산 지역 출신의 출연진과 더불어 완성도 높
고 수준 있는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부산 시민의 문화예술 공감 능력을 더욱
더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대관이 힘들 정도로 다시 활발해지고 있는 부산 공
연예술계에 K-Classic 공연 분위기 속에 대중들이 사랑하는 명곡들을 연주함으로서,
K-Classic 공연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고,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연주가
되도록 한다.
부산 Classic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와 지역 연주자들과 지속적
으로 교류하여 부산 Classic 음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부산
의 대표적인 민간 오케스트라의 건강성과 지속성을 마련하는데 꼭 필요한 공연으로 자리
매김하여, 부산 클래식 음악계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