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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솔리스텐앙상블

문화분야 공연 음악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857최종업데이트 : 2026.10.03

프로필

디솔리스텐앙상블

  • 분류공연
  • 단체명(한글/한문/영문)디솔리스텐앙상블 / DieSolistenEnsemble
  • 대표자명정준수
  • 설립년도2018
  • 직장주소
  • 이메일loveshkkl@naver.com
  • 업종 실연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Die Solisten Ensemble은 말 그대로 Solist ‘독주자’들이 모여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뜻으로, 음악감독 정준수를 필두로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울산, 창원, 대구 등 여러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를 펼치고 있는 실력 있는 연주자들을 한곳에 모았다. 2018년 현악 앙상블 단체로 창단하여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과 소규모 오케스트라 등의 구성들로 선보이고 있으며,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작품들을 훌륭하고 완성도 있는 연주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공연 > 음악
  • 키워드 #실내악#앙상블#현악앙상블#솔리스텐#디솔리스텐#디솔리스텐앙상블#클래식#DieSolisten#DieSolistenEnsemble

작품설명

  • 〈천재의 상상 ? 생상〉은 생상의 대표 작품을 현악 중심 앙상블과 소편성 관악·타악기로 재구성하여, 생상의 음악 세계를 실내악적 감각으로 새롭게 조명한 공연이다.

    자연, 환상, 죽음, 유머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작품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생상의 음악적 상상력과 다채로운 표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첫 번째 작품인 〈삼손과 데릴라〉 중 〈바카날레〉는 이국적인 선율과 강렬한 리듬을 통해 생상의 극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며 공연의 문을 연다.

    두 번째 〈뮤즈와 시인〉에서는 서정적인 선율과 섬세한 앙상블을 통해 예술적 영감과 내면의 감성을 표현한다.

    세 번째 〈죽음의 무도〉는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독특한 음악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리듬과 음색의 대비를 통해 긴장감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마지막 〈동물의 사육제〉에서는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유쾌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 생상의 창의성을 실내악적으로 재구성하여, 공연을 밝고 생동감 있게 마무리한다.

    본 작품은 대편성으로 연주되는 생상의 주요 작품을 현악 중심의 앙상블로 압축·재해석하여 각 악기의 음색과 음악적 디테일을 보다 가까이 전달하고자 하였다.

    네 작품을 극적, 서정적, 환상적, 유머러스한 흐름으로 연결함으로써 생상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하나의 서사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익숙한 작품에 새로운 음향과 관점을 더해 현대 관객에게 생상의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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