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DB

메뉴 열기닫기 버튼1

기본DB

향신회

문화분야 문화일반 문화예술교육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 AGD1862최종업데이트 : 2026.10.05

프로필

향신회

  • 분류문화일반
  • 단체명(한글/한문/영문)향신회 / 響新會 / HyangShin-Hoi
  • 대표자명이규봉
  • 설립년도1974
  • 직장주소
  • 이메일
  • 업종 창작

설립목적 및 단체소개

  • 향신회는 우리나라 서양 음악 작곡가 2세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이상근(1922~2000)과 그의 제자들(하오주, 박봉렬, 최인식, 김종태, 강기성, 김동조, 이창옥, 홍영지, 이수삼, 홍형삼, 김봉환)과 함께 1974년 부산에서 출범하였다. 그 동안 향신회는 1974년 창립 이후 부산을 대표하는 현대 음악작곡가협회로 발전하였고 정기연주회와 특별 연주회를 통해 그 동안 400여곡의 회원작품들이 가곡, 실내악곡, 합창곡, 관현악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성에 의해 발표되었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6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주요 활동>
    1. 콩쿠르 : 매년 현대 음악을 공부하는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현대음악의 작품 활동을 독려하는 향신회 콩쿠르는 자유편성의 2-5이내 실내악곡(전자매체제외)을 곡을 매년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2. 세미나 및 학술행사: 현대음악 세미나를 통해 오늘날 주목 받고 있는 세계적인 작곡과와의 작품과 그들의 창작 세계를 살펴 봄으로써 음향 차원에서 우리들의 위치를 비교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서, 부산 지역의 작곡가들에게 좋은 학습의 장이 된다.

    3. 작품 발표회: 1974년에 창립된 향신회는 2025년 50주년을 맞이했으며, 매년 창작곡 발표의 무대를 가진다. 한국작곡가 특히, 부산지역의 작곡가들의 곡들을 연주하여 지역의 음악을 이끌어가고 회원들 각자가 가진 다양한 예술관을 수렴하면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어 온 모임이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향신회가 부산 음악계를 선도 할 수 있는 전문창작음악모임으로 성장 할 수 있게끔 한 원동력은 작품 활동과 신인작곡가를 발굴함에 있다.

주요활동사항

모바일환경에서는 좌우로 이동하여 내용(표)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활동사항 - 년도, 활동내역, 비고을(를) 상세히 나타낸 표입니다.
년도 활동내역 비고
2026 향신회 제65회 작곡발표회  
2025 향신회 제 64회 창작작품발표회  
2024 향신회 제50주년 창립기념음악회 제61회 ‘창작 실내악’ 제62회 ‘창작합창의 밤’ 제63회 ‘관현악의 밤’  
2023 향신회 제60회 작곡발표회 ‘창작음악의 새로운 비상을 위하여’  
2022 향신회 제59회 작곡발표회
‘창작음악페스티발’
 
2021 향신회 제58회 작곡발표회
‘한국의 전래동화와 현대음악’
 
2020 향신회 제57회 작곡발표회 ‘실내악의 밤’  
2019 향신회 제56회 작곡발표회
‘실내악곡’
 
2018 향신회 제55회 작곡발표회
‘합창곡의 밤'
 
2017 향신회 제54회 작곡발표회
‘관현악곡의 밤’
 
2015 향신회 제53회 작곡발표회
‘창작 실내악곡’
 

해당장르

  • 장르 문화분야 > 문화일반 > 문화예술교육
  • 키워드 창작#작곡#부산작곡가#문화예술교육

작품설명

  • 향신회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작음악 단체로서 지역의 작곡가들이 새로운 음악적 언어를 탐구하고 창작 작품을 발표하며 부산 현대음악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인 작곡발표회를 중심으로 작곡가와 연주자가 함께 새로운 작품을 무대화하고, 다양한 악기 편성과 음악적 소재를 활용하여 창작음악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

    특히 향신회의 설립 멤버인 작곡가 이상근을 비롯한 선배 작곡가들의 창작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동시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과 실험적인 음악어법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창작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서양악기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악기와 음악적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등 우리 음악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향신회의 작품 활동은 부산이라는 지역적 기반에서 출발하여 한국 창작음악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동시대의 음악언어로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지속적인 작품 발표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부산 창작음악의 역사와 현재를 잇고, 나아가 세계 속에서 경쟁력 있는 K-현대음악의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료등록:(재)부산문화재단 -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