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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집 『징 소리』

문화분야 문학 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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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PD25365최종업데이트: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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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자 최옥자 []
  • 작품제목 시조집 『징 소리』
  • 작품장르 문화분야 > 문학 > 운문
  • 발표일 2026.1.1
  • 발표지역 부산시
  • 발표매체 및 장소 책만드는집

작품설명

  • 이번 시조집은 춤꾼의 춤사위처럼 육화돼 살가운 언어와 리듬의 신명에 삼라만상 공명하는 서정적 심포니다. 그런 심포니에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너와 나, 삼라만상은 물론 이승과 저승 등 상반된 것마저 한순간에 어우러지는 깊은 울림이 있다.그러면서 오늘의 현실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비판한다. 남만 탓하는 비판이 아니라 연민과 자비, 사랑에서 절절히 배어난 현실 비판이기에 따뜻한 울림을 준다. 무엇보다 동심과 서정과 신앙심이 따로따로 아니라 본디 마음속에 한 결로 울려 그 울림과 반향이 크고 오래가는 우주적 심포니가 시조집 『징 소리』다.-이경철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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