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주의 시대를 기점으로 민속적인 주제로 한국, 노르웨이, 러시아, 이태리, 아르헨티나 등의 민속적 색채를 선보이고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뉴욕 베이스 아프리칸 전문 댄서)의 콜라보와 영상 연출을 가미하여 청각적, 시각적인 요소를 결합 시킨 작품이다.
민요연곡, 줄풍류 중 타령, 강태홍류 산조춤, E. Grieg - Andante con moto in C minor EG 116, S.Rachmaninoff - Trio elegiaque No. 1 in G minor, A.Piazzolla - Obilivion, Liberta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