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시벨리우스의 서사를 부산의 바다 풍경으로 나타내다 - 파도와 선율이 만나는 밤”
내용 : “파도와 선율 - [작곡가 시리즈 : 장 시벨리우스]”는 우가뮤직의 2026년 기획공연으로, 북유럽의 자연서사를 부산의 바다 풍경으로 재해석하는 공연이다. 지휘자는 이명근, 협연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 및 우가뮤직의 M&M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시벨리우스의 거대한 서사와 섬세한 서정을 관객에게 전달하고 지역 연주자에게는 수준 높은 실연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술생태계에 실질적 기여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