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작극연구회는 한 해는 신인 작가들의 희곡을 수차례 토론을 통하여 수정 보완한 후 책으로 출간 하고,
한 해는 그 중 공연이 가능한 희곡을 선택하여 공연을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 동안 창작극연구회의 토론을 거친 희곡들이 몇 차례 공연되었으며, 이흔주, 김숙경 등이 현역 작가
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미영의 희곡이 지난 해 공연되었다.
2012년을 맞아 창작극연구회는 또 새로운 작가들을 발굴하여 희곡을 쓰게 하고, 토론을 거친 후 책으
로 출간할 것이다.
1. 책명 : 새로운 작가, 새로운 희곡
2. 일정
1) 2012.1- 10 : 희곡 쓰기 및 토론회
2) 2012. 11 : 출판 계획 수립
3) 2012. 12 : 출판 및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