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독립영화협회는 창립 이후 부산 지역 독립영화 인력의 발굴 지원과 창의성 있는 다양한 독립영화 작품들의 배급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지역 독립영화가 지니고 있는 인적, 물적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의 우수한 영화 작품들은 배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부산독립영화협회는 부산지역은 물론, 국외와의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우수한 부산의 영화작품들을 위한 다원적인 배급의 활로를 개척해보고자 한다.
부산과 후쿠오카 영화작가들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친교(親交)를 유도한다.
○ 2009년을 부산·후쿠오카 양 도시 우정의 해로 선포한 이후 다양한 예술문화에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
어지고 있다.
○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후쿠오카독립영화제간 MOU 체결(2011 9월) 이후 두 도시의 독립영화인들 사이의 실질적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 두 도시간의 영화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영화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과, 이를 통해 영화. 예술교류의 거점을 형성하고
자 한다.
○ 독립영화의 특성을 살린 대안적인 상영 기획과 실험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예술을 통한 도시간 교류의 새로운 모델
을 제시하고자 한다.
○ 사진, 미술, 음악 등 현재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타 예술 장르와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적 실험을 시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