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클래식공연으로 다양한 관객확보 및 상대적으로 척박한 서부산권 클래식문화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자 함
6월 쥬세페 베르디『레퀴엠』
9월 칼 오르프『카르미나 부라나』/ 모차르트 『교향곡제25번』
10월 차이코프스키『피아노협주곡제1번』/ 『발레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창작곡 「오케스트라를 위한 대숲에 앉아...」
11월 멘델스존『바이올린협주곡』/ 슈베르트『교향곡제5번』/ 창작곡 「"Blitz Ⅱ" für Orchester」
12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