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DB

메뉴 열기닫기 버튼1

기본DB

정광모 작품집

문화분야 기타 기타

자료등록 : (재)부산문화재단 본 내용은 등록자에 의해 작성된 내용임을 밝힙니다.

NO.APD3209최종업데이트:2013.05.29

프로필

  • 제·작자 정광모 []
  • 작품제목 정광모 작품집
  • 작품장르 문화분야 > 기타 > 기타
  • 발표주체 310

작품설명

  • <작화증 사내>는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접어든 현대 문명의 허상을 적절하게 드러낸 작품이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작화증 사내는 자신이 하는 말이 거짓인지 참인지를 혼동하기에 이르고 마침내 거짓말이 진실이라고 믿는 파탄에 빠진다.

    작품 <시시포스 묻히다>에서의 돌은 널리 알려진 <까뮈>적인 바위가 아니다. 욕망을 부추기는 이 시대에 우리 속에 내재하는 파멸적 유희성을 상징하는 돌이다.

    작품 <통증의 시작과 끝>은 누군가의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열락이 되고, 어떤 고통은 결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끔찍한 인간관계의 인식에서 출발한다.

    작품 <어서 오십시오 음치입니다> 는 밤이면 가무와 술로써 회사를 재건하는 직장문화 속에서 음치인 직장인이 찾는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이다.

주요작품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