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대중매체와 미디어의 락이나 메탈, 뉴에이지 같은 음악에 친숙한 청소년들의 비행이나 범죄, 폭력 문제가 빈번히 일어나는 요즘 학교와 가까운 연주장을 부담없이 찾아 편안한 플루트의 음색으로 클래식 음악의 본 고장인 유럽의 시대별, 나라별 음악들을 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고, 클래식 음악이라는 다소 딱딱한 느낌의 음악에 플루트종의 다양한 악기와 곡의 다양성을 더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