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들어 세계가 더욱 더 복잡미묘한 관계로 심화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지구인 모두가 공감하는 평화란 이슈를 갖고 인간의 인권을 유린하고 파괴하는 의미에 관해서,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분석한 결과를 비주얼을 통해 부산시민 및 학생들에게 소개하여 평화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부산미술협회 디자인분과 회원들이 주축이 되고 국내 전문 디자이너 및 해외 디자이너 11개국 192명(국내작가 119명, 외국인 작가 73명)이 참여하는 전시회 및 디자인세미나, 학생디자인 체험전을 개최 실시합니다. 학생디자인 체험전에서는 학생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자기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계기로 삼는 체험학습을 고등학교 2개교 169명이 참여하여 결과물을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