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민예의 산실인 옛 장터를 평화장터에서 구현, 부산 마당극잔치만의 독특한 마당극연행공간을 창출하여 전국규모의 극예술제로 발전시킨다.
- 지역민의 생활 공간에서 우리동에 마당극 잔치를 지향, 실질적인 부산 시민의 마당극제로 만들어낸다
- 부산의 예술인들과 더불어 연극, 뮤지컬 등 공연가능한 모든 연극 장르를 주변에 배치,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시도한다
- 마당극의 연행공간이 인위적인 축제공간이 아니라 장터라는 시민 생활공간으로 밀착함으로써 예술 향유 기회의 일상화 획득
- 다양한 극예술 장르를 배치, 부산의 대표적 극잔치로 자리매김
-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극예술 장르 배치를 통한 남녀노소 누구나가,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자들에게 지역축제의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