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미술내부에서 상대적으로 미약한 새로운 매체미술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환기시키며 동시대 영상미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해외의 젊은 비디오작가들의 경향과 국내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소개함. 제4회 페스티발부터 국제전으로 확장되었으며 실험적으로 작업하는 해외작가들의 영상작품을 상영함. 2011 제8회 부산국제비디오아트 페스티발도 국내경쟁작뿐만 아니라 부산국제비디오아트페스티발 조직위에서 직접 선정한 해외선정작, 비디오 아티스트 조승호의 특별전을 마련하였음